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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랑이 부모님 모시고 점심먹잔말에 오늘은 기분이좋았어요.생각지도 않은 식사라.^^ 그래서 신랑이랑 친정부모님모시고 놀부가서 맛있는 보쌈먹고왔어요~오늘은 어찌나 신랑이 이뻐보이든지.ㅎㅎ 늦게퇴근한다고 투정을 마니부렸는뎅 좀 줄여줘야겠어요~ㅋㅋ 즐건휴일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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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두 친정 부모님 모시구 자주 먹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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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 착한데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