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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시댁 식구들이 저희집에 또 모여 저녁을 해서 먹었답니다...2주만에 또~~ 처음엔 무지 긴장 됐는데 이젠 몇번 했다고 능청스러워 진거 같아요.. 작은 형님이 제육볶음을 해오셔서 그다지 반찬은 안했지만 30분만에 이것저것 하려니 정신이 없더라구요 .어찌해서 저녁은 해서 먹었는데. 조카들이 초등학생들이라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떠드는데 더 정신이 없더라구요. 저희 옷방가서는 다리미판을 부셔먹고.. 항상 올때마다 하나씩 부셔먹는데.. 뭐라할수도 없구 ㅜ.ㅜ 괜시리 신랑한테만 짜증내고.... 다음엔 저희집에 안 모이길 ... 바랄뿐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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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말만들어도 심난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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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신 하나도 없으셨겠어용.. 30분만에 뚝딱이라니...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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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시끌시끌햇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