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 닭갈비 사달라고 해서 오늘 저녁에 먹기로 했는데 신랑회사에서 회식한다네요 ㅜ.ㅜ 왜이리 회식을 자주 하는지.. 괜시리 우울해졌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02 답글 먹을려구 기다리구 있는데 못먹게되면 더 먹고 싶어지는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4 답글 아구..어쩌요... 담에 꼭 먹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