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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졸다가 내려야 하는 역을 지나쳐서 집에 오는데까지 30분정도 더 걸렸어요...ㅠㅠ 어찌나 피곤하던지~~ 집에와서 "파스타"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ㅎㅎ 제 이상형이 이선균이었는데 이선균과 거리가 먼 신랑과 결혼을 했네요...ㅋㅋ 제가 이런말 하면 우리신랑 삐지는데...ㅎㅎ 휴대폰을 안가지고 출근해서 오늘은 신랑이랑 통화도 한번 못했네요... 낼은 제가 먼저 전화해봐야 겠어요... 점점 날씨 추워 지는데 다들 몸 조심하시구요... 아가 있는 분들도 아가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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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추노보는뎅.. 파스타는 재방할때 가끔 봐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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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스타 넘잼잇어요.이선균하고 공효진보는재미로~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