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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사지내러 시댁가서 2밤이나 자고왔네요....어머님이 더놀고가란말에..집에서 쉬고있으니 어쩔수없이.편하게 대해주신다해도 살짝 불편하긴하잖아요~그래서 오늘에야 까페에 들어왔어요.집좀정리좀하고 빨래좀돌리고 민우 젖먹이고 재워놓고 이젠 한숨돌리는시간. 요즘촬영사진들이 넘이쁜거 같아요. 촬영하고싶어지게.^^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4
  • 답글 정말...요즘 촬영사진들 너무 이뻐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5
  • 답글 당연하죠 ㅋㅋㅋ 2밤이나 잤는데..더 놀구 가래 ㅋㅋㅋ 내집이 젤루 편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4
  • 답글 그쵸.. 요즘 촬영사진 넘 이뻐서 배아파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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