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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랑 퇴근하구 같이 시댁에 갔더니 어머니께서 음식을 완전 마니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소고기에 양념갈비에 잡채.. 부침개까지.. 완전 마니 먹고와서 집에 돌아와선 숨을 쉴수 없을정도였어요..ㅋㅋ 오늘이 제 생일인데 오늘은 신랑이 늦게 끝나서 밥먹은거였는데 밑반찬도 이것저것 다 해놓으시고..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했어요.. 설거지 할려구 했더니 몸 무겁다고 치우지도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애기 낳구 나면 좀더 시댁에 신경써야겠어요.. ^.^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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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생일 추카해요.어머님이 넘좋으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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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건강하시길 바라고 있답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2.04 -
답글 우와... 시어머님이 넘 좋으시네요.... 생일 축하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