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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엔 친정식구들이랑 익산가서 해신탕이랑 해물찜 먹구 왔어요.. 신랑이 얼마전에 무한지대큐에서 나온곳이라고 가보자구 하더라구요.. 해신탕.. 조리법이 오래걸려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다들 늦게나온다고 난리더라구요.. 예약까지 하구 왔는데 2시간넘게 기다리고 있다고.. 결국 몇 테이블은 화나서 기냥 가버리더라구요.. 기냥 나가버린 테이블 덕분에 우리는 별로 안기다리구 먹구 왔어요..ㅋㅋ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완전 몸보신 요리더라구요.. 생일이라고 언니가 사줘서 맛나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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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손님이 많았나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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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신탕이 머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