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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방금전화왓어요~오늘저녁에 외식하자궁. 실은 어제 넘늦게퇴근하고 여러가지 서운한게있어서 몇마디했거든요.그래서인지 맛난거 사주려나?? 그래도 머 외출도하고 맛있는거 먹을생각하니 기분좋네요. 근데 전 머먹고싶냐고하면 딱히 말할게없어요. 머먹고싶냐고물을떄마다 먹고싶은게 딱딱 떠올랐음 좋겟어요~머먹는거 고민하는거 젤싫은뎅.^^ 고민하다 오늘 저녁을 제가 멀먹을까요?ㅎㅎ 낼 알려줄께요~ㅎㅎ 주말 잘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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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민끝에 빕스 갓다왔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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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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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신랑이 뭐먹고 싶어? 이럼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맨날 고민하는뎅..ㅋㅋ 맛있는거 뭐드셨나용?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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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는거 드셨어요?????? 저는 오늘 점심에 빕스가요~~ 친구들과 제 생일모임 하기로 해서......ㅎㅎ.......간만에 가는 빕스라 설레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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