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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낮을 구별하는 기특한 민찬이.......이젠 밤에 길게 자기까지 하네요......요즘은 밤에 5~6시간은 그냥 자주니........제가 좀 살거 같아요^^ 새벽에 자주 안깨도 되는게 이렇게 큰 차이가 있는줄 몰랐어요.......민찬이가 팔불출 엄마를 아주 이젠 바보로 만들어버렸어요.......민찬이에게 푹~ 빠진 바보 엄마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6
  • 답글 다행이예요~민찬이가 벌써 효도하는데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8
  • 답글 우와 민찬이가 효자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6
  • 답글 민찬이가 효자네요.. 정말 새벽에 잠만 잘자도 엄마가 많이 편하다는 말이 맞나봐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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