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밥은 먹기 싫구 해서 신랑한테 나 참치김밥이 먹고 싶은데 그거 사다주면 안될까 했더니... 사다주기는 커녕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만 줄구장장 고르고 있는거예요 .. 왜 이리 서러운지... 요즘은 사소한 일에 서글퍼져요 ㅜ.ㅜ 눈물도 자주 나고.. 이게 산모 우울증 초기인가 싶어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08
답글임신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울컥하는거 같아요.. 괜한 말한마디에 서글퍼지고...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