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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밥은 먹기 싫구 해서 신랑한테 나 참치김밥이 먹고 싶은데 그거 사다주면 안될까 했더니... 사다주기는 커녕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만 줄구장장 고르고 있는거예요 .. 왜 이리 서러운지... 요즘은 사소한 일에 서글퍼져요 ㅜ.ㅜ 눈물도 자주 나고.. 이게 산모 우울증 초기인가 싶어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08
  • 답글 임신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울컥하는거 같아요.. 괜한 말한마디에 서글퍼지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9
  • 답글 전 임신햇을떄 주말부부여서 마니울었던기억이.ㅠㅠ 항상긍적적으로 생각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8
  • 답글 제가 가까운데 살면 사다드리고 싶어요.... 에효... 신랑이 바뻐서 그랬겠다하고 이해하게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8
  • 답글 임신중에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무지 서러운데...저도 임신했을때 신랑한테 돌솥밥 먹고 싶다고 돌솥밥 시켜먹자고 했더니 집에 밥 있으니까 그거 먹자고 그래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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