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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댓글달고 있는데 낮잠자고 있던 조카가 깨서 출첵을 못하구 기냥 나갔네요.. 지금도 조카 재워놓구 컴하는중..ㅋㅋ 만삭되니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편하질 않네요.. 병원에 갈 가방도 안챙겨놨는뎅..ㅋㅋ 오늘은 가서 챙겨놔야겠어요.. 더이상 미루면 안될듯..ㅋㅋ 이제 몇일만 지나면 설 연휴네요.. 설연휴가 토일월이라서 직장다니는분들은 안좋으시겠어요.. 칭구말 들어보니깐 결혼한 사람은 연휴가 짧음 좋아하고 결혼안한 사람은 연휴가 길음 좋아한다구 하더라구요 연휴가 길면 시댁에 오래있어야 한다나..ㅋㅋㅋ 맞는 말인거 같기도하고..ㅎㅎ 남은 시간도 웃으면서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9
  • 답글 저도 연휴가 짧아서 좋은데 신랑이 금요일 저녁에 가자고 하네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0
  • 답글 정말 만삭때는 몸도 불편하고 마음도 불편하고...그랬던거 같아요......설에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9
  • 답글 저두... 연휴가 짧은게 좋아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9
  • 답글 몸마니불편하겟어요~잠자기도 힘들고.^^ 전 결혼한사람이라그런지 연휴가찗아서 좋긴한뎅 신랑이 오래못쉬니..아쉽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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