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댓글달고 있는데 낮잠자고 있던 조카가 깨서 출첵을 못하구 기냥 나갔네요.. 지금도 조카 재워놓구 컴하는중..ㅋㅋ 만삭되니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편하질 않네요.. 병원에 갈 가방도 안챙겨놨는뎅..ㅋㅋ 오늘은 가서 챙겨놔야겠어요.. 더이상 미루면 안될듯..ㅋㅋ 이제 몇일만 지나면 설 연휴네요.. 설연휴가 토일월이라서 직장다니는분들은 안좋으시겠어요.. 칭구말 들어보니깐 결혼한 사람은 연휴가 짧음 좋아하고 결혼안한 사람은 연휴가 길음 좋아한다구 하더라구요 연휴가 길면 시댁에 오래있어야 한다나..ㅋㅋㅋ 맞는 말인거 같기도하고..ㅎㅎ 남은 시간도 웃으면서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