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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이 다가오고 있네요.....일할 일이 걱정이지만, 그래도 왜 설레는지...ㅎㅎㅎㅎ.......이번 명절에도 지출되는 돈이 상당한데......에궁~ 결혼 전 세뱃돈 받을때와는 느낌이 사뭇 달라요~ 이젠 반대입장이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9
  • 답글 그러게요....그래두 민찬이가 쑥쑥 크고있으니까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0
  • 답글 맞아요~~ 결혼전까지는 세뱃돈이 있었는데.. ㅜ.ㅜ 이젠 세뱃돈을 줘야하는 입장이니.... 얼릉 아가가태어나서 걸어다녔음 좋겠어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0
  • 답글 그러게요~받을땐마니받음 좋았는뎅..나갈거생각하니 짠순이가 되려고해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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