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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9시에 퇴근해서 이제 저녁 먹고 치우고 컴 앞에 앉아 있네요.. 간만에 신랑앞에서 요리 솜씨좀 뽑냈더니...이걸 언제 다 먹냐고 한마디 하네요.. 요새 왜 이리 신랑이 내 눈에 거슬리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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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슬린대 ㅋㅋㅋ 귀여우세요 ㅋㅋㅋ 저두 어제 버섯볶음좀 했는데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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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각해서오랫만에 신랑을 위해요리했는뎅 신랑이 그른소리하믄 서운하졍~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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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울랄라님이 요즘 예민하신가봐요....신랑님께서 알아서 주의하셔야 할텐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