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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늘 신랑퇴근하면 시댁에 갈까 생각중이예요..명절도 짧고 어머님 아버님이 민우를 어찌나 보고싶어하시는지 하루라도 더보여드릴려고.^^ 제맘은 그런데 부모님들도 오늘저녁에가면 아마도 좋아하시겠져? 시댁에가서 다들 장만 잘하시고 수고들하고 새핸 좋은일만 가득가득하시고 한살더먹고(ㅡㅡ;;) 우리 만나요~명절 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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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는 아가를 매일 봐도 이쁜데....부모님들은 가끔 보니 얼마나 보고싶으실지~ 저희 엄마는 맨날 민찬이 핸폰으로 찍은 사진 보신대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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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신랑 퇴근후에 가려구요 ..ㅜ.ㅜ 며느리 맘은 다 똑같은듯 ... 친정에 가고 싶어져요..엄마가 해주는 부침개~~ 바로 해서 먹는 기억~ 이젠 가물가물 저희 시댁은 부침개를 안해서... 제사를 안지내거든요.. 그 나름대로 고충이 또 있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