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도 잘 다녀오고 친정도 잘 다녀오고 무사히 저희 집에 복귀 했습니다. 몇일 집을 비웠더니 집이 썰렁하네요... 어제 집에 있기 심심하다고 해서 동물원도 가고 영화도 봤어요... 동물원에 가니간 신랑이 더 좋아해요.. 왜이리 동물을 좋아하는지....동물들 앞에서 기본으로 5분은 서 있어야 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데.. 피곤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막 끌고 나와버렸어요 춥기도 하고 다리두 아푸구... 홍보 대사님 출산은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16
답글추운데도 다들 나와 있더라구요.. 왜그리 뻥튀기를 좋아하는지.. 뻥튀기만 들고 다녀도 동물들이 졸졸 따라 다녀요 작성자울랄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6
답글동물들 추운데 잘있나요? 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2.16
답글신랑님 은근 귀여우세요.ㅋㅋ 홍보대사님 뜸한거 보니 아마도 출산하신듯.^^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