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님들의 글을보고 반가운걸보니 일상생활로 복귀했네요.ㅋㅋ 이번명절이 짧아서 그런지 어케지나갔는지 눈깜작할사이인거 같아요. 멀햇는지도 모르게 바삐움직이기만 한거같궁.^^ 그래도 어제 오랜만에 20여년간같이한 베푸 칭그들만나서 저녁먹고 명절기분 좋게 마무리했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6
  • 답글 우와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6
  • 답글 정말 이번 명절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6
  • 답글 저도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 싶은데.. 신랑 놔두고 나가려니.. 눈치가 보여서 그냥 신랑과 동물원에 갔다왔답니다.. 민우 해맑게 웃고 있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