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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끼어서 시댁이랑 친정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전주로.. 전주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서울로..ㅠㅠ 완전 힘들었어요.. 신랑은 저보다 더 많이 힘들었을 꺼에요.. 올라와서 다음날 바로 출근했으니..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대장정을 하고나서 바로 출근을 한터라 많이 힘들었을꺼에요.. 울 신랑 너무 안쓰러워 죽겠어요..ㅠㅠ 정말 남자들 너무너무 불쌍해요.. 열분들도 신랑한테 좀더 잘해주세요.. 맨날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하면서 저는 잘 못하고 있지만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23
  • 답글 신랑님 마니피곤하셨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4
  • 답글 애쓰셨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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