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 6시에 퇴근해야하는데 장애인 한명이 새로 입소를 한다고 6시 좀 넘어서 온다고 해서 환영식 하고 그러다보니 저녁 7시... 집에 퇴근하고 가니 이래저래 7시 20분이 된거예요 근데 신랑이 밥을 해 놓고 있어서 참치넣고 김치찌개 후다닥 끓여 저녁 먹었답니다. 배고픈데 밥 이라도 해 놓고 기다려주는 신랑 감사했답니다. 근데 오자마자 제가 넘 급히 찌개를 끓여서인지 맛은 좀 덜했지만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26
  • 답글 작은천사님은 신랑님떄문에 행복하실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6
  • 답글 신랑님이 자상하시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