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바쁠거 같아요^^ 시댁에 들렸다가 천안으로 해서 하루 지내고 서울에서 하루 지내고 오려구 여행 계획 세웠어요지금 신랑오기많은 기다리는데.. 솔직히 서울까지는 자신이 없는데 쉬엄쉬엄 간다고 하니간 그래두 용기내어 보네요저보다 신랑이 더 들떠 있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7 답글 잼잇게놀구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