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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 보름이라고 엄마가 찰밥먹으로 오래서 갔다왔어요...근데 날씨가 넘 안좋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27
  • 답글 저도 친정에서 찰밥먹고왔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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