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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 만나러 안면도에 다녀왔어요....원래 계획은 오늘이었는데..갑작스레 다녀왔지요...간만의 여행이라서 신랑과 저는 너무 설레고 재밌었는데, 민찬이는 어려서 많이 힘들었을거예요..그래서인지 이동하는 동안 계속 잠만 자더라구요....그래도 재미나게 잘 다녀왔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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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면도..작년여름에 갔다왔는데..넘 이쁘더라구요... 그러게요..민찬이가 고생많이 했겠어요..그래두 행복한 여행됐을거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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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갔다왔어요? 간만에 여행이라서 즐거웠겟어요.그리고 아가들은 차타면 잘자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