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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동안 손님 치루느라 넘 고생했어요..ㅎㅎ 토요일에 남동생이 와서 일요일에 가고... 일요일 저녁에는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 울 신랑도 그렇도 저도 그렇고 생각지도 않았던 손님을 둘이나 치뤘네요..ㅎㅎ 시누이가 어제 웨딩앨범 찾았다 하는데 시골에 내려가면 볼 수 있어서 넘 궁금해요... 우리는 신혼집에 웨딩사진 한장도 없공... 누가보면 우리는 결혼도 안하고 그냥 사는줄 알겠어요..ㅋㅋ 보나마나 예쁘게 해주셨을테지만 넘 궁금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1
  • 답글 우와 애쓰셨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03
  • 답글 결혼하고 얼마동안은 정말 손님 치루느라 정신 없죠^^ 그거도 다 추억이 된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2
  • 답글 휴일인데 쉬지도못하고 힘드셨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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