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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정말 제 몸이 말을 안듣는다는걸 뼈져리게 느꼈답니다.......그제 여행다녀와서는 어제 종일 몸이 아프고 움직이기도 귀찮고 힘들더라구요......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비오는 휴일에 역시나 또 신랑과 저와 울 애기는 잠만 잤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2
  • 답글 원래 여행다녀오면 후유증이...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03
  • 답글 저두 시댁갓다와선 민우 잠잘떄 다같이 한숨잣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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