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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롯데마트가서 원장님 만났어요^^ 왜 이리 방가운지.. 전 못봤는데 원장님이 절 보고 아는체 해주시는데.. ㅋㅋ 좋더라구요^^ "원장님 방가웠어요^^ 날로날로 왜이리 이뽀지시는거예요?" 문화센타가서 아가 베넷저고리 만들었는데.. 재료비가 상당하더라구요 오히려 사는게 더 저렴할듯 싶네요^^ 그래두 한번 시작했으니 완성한번 해보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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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임신중에 베냇저고리 만들었었는데....재료비가 사는거보다 더 비싸긴 하죠^^ 근데 기념이예요.....사실 많이 입히지는 못해요...하하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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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의 정성이니 배속에 아가도 좋아할거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