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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퓨터에 앉을때면 민우를 보행기다 태워놓고 까페에 들어오는뎅...오늘은 보행기에 앉아서 소리를 지르네요..안아달라고..그래서 안고 이렇게 출첵합니다...우리민우가 이모들께 인사올린데요.
민우: ㅑ44펴ㅐ00 0 0 ㅔ네이ㅣㅑㅔㅐㅐ;
님들 우리민우가 머라하시는지 잘아시겟져?ㅋㅋ
웃는하루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5 -
답글 민우 이마가 장군감인데요..
재밌어요~^^ 같이놀자는 표현인듯~^^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3.05 -
답글 ㅋㅋ 민우가 뭐라고 했을까?민우 떄문에 한번 웃게 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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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 안뇽~~ 여기있는 이모들은 다 민우말 알아들을꺼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