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찬이 재우고 짬내서 들어왔어요...갈수록 혼란스러운 육아...어떻게 키우는게 잘 키우는건지.......여러가지 책 읽으면서 머리만 더 복잡해졌어요....요즘은 베이비토크 책 읽고 있는데.....아가랑 대화하는거....사실 쉽지만은 않네요...ㅎㅎㅎㅎ...소신껏 키우는게 최고라는데...자꾸 이런저런 말들에 현혹되서 머리만 아파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5
-
답글 혼자말하고 혼자노는것처럼 어색하지만 하다보면 늘더라고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7
-
답글 저도 뱃속에 사랑이와 처음엔 대화를 많이했는데.. 요즘은... 대화는 커녕 태교도 안하고 있으니...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