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우리 지호 태어난지 3주째라고 팥떡을 해서 방금 먹었는데 맛나네요~ 3주 5주 7주.. 이렇게 떡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신랑이 일찍 끝난다고 해서 이따 시댁에 가기루 했어요 병원에서 퇴원하는날 길이 엇갈려서 지호를 못보구 기냥 가셔서 맘에 좀 걸렸는데 오늘 이쁘게 하구 할머니한테 가야겠어요~ 다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3.05
답글지호 따뜻하게 감싸서 잘다녀와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3.07
답글저도 주 단위로 떡한다는거 첨 들었네요....ㅎㅎ....곧 있음 우리 민찬이 백일인데......그냥 넘어갈까 하는데......고민이예요작성자ⓨⓤⓜⓘ작성시간10.03.06
답글글쿤요... 100일에 떡을 해서 100명하고 나눠 먹으면 좋다고는 들었는데 주단위로 떡을 한다는건 처음 듣네요...ㅎㅎ 그래도 애기한테 좋다고 하면 미신이든 뭐든 하는게 맘 편하죠...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05
답글감기조심 하시구요,산후조리 잘 하시길...작성자대표사진사작성시간10.03.05
답글시댁쪽에서 지호 많이 보고 싶어하겠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와우 지호는 좋겠다...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