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오래도 오네요~ 기분도 다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급!!!" 그게 맘대로 되지 않을때는 상실감 ...만배...... 요즘엔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우리 딸아이 교육이나 인성에 대한 문제들때문에 신경을 더 써야해서 조금 더 피곤하네요~ 자식키우기 힘드네요~~~~;; 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10.03.05
답글다들 자식농사가 젤힘들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오늘은 따뜻한 바지락 칼국수 먹으면 맛있을거같아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3.07
답글정말정말...너무 힘들거 같아요........근데 이글 원장님 아니고 사장님이 쓰신글 아니예욤??작성자ⓨⓤⓜⓘ작성시간10.03.06
답글우리 클때랑은 많이 다른거 같아요... 아기가 생기면서 태어나고 교육까지...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요즘 애들은 사춘기도 빨리 오는 바람에 다루기가 쉽지 않다던데... 그래도 화이팅 하세요^^ 나중에 키워놓고 나면 많이 뿌듯하실거에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