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민찬이 봄옷 사주려고 처음으로 민찬이와 함께 백화점 나들이했어요...민찬이에게는 뭐든 최고로 해주려고 했는데....이론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 결국은 현실이 이기고 열심히 가격표보며 손떨다가 저렴한걸로 한개 사왔네요...ㅎㅎ...휴직하고 수입이 줄어 더 그런거 같아요....흑.....그래도 민찬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은 최고^^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7
  • 답글 비싼옷사줘봤자 넘금방자라서...어렷을떈 착한가격의 옷이 좋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