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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판 잘다녀왔어요 ^^ 작년에 푸켓신행보다 더 만족스러운 곳이었답니다.. 바다색깔이..완전 코발트색... 음료수 파워에이드 색이더라구요... 많이 덥지도 않고..햇살 좋은 날씨에 파란 하늘... 파란 바다가 너무 이쁜곳이었어요... 특히 묵었던 pic는 완전 며칠을 놀아도 질리지 않는 시설때문에 넘 행복했어요 ㅋㅋ 특히 비수기라서 사람들도 거의 없고... .. 정말 더 있고싶은.. 아쉬운 시간들이었답니다...혹시 사이판 나중에 가시는 분들 계심 주저말고 다녀오세요..넘넘넘 이쁜곳이었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좋으셨겠어요.. 저도 가자고 졸라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0
  • 답글 와우...오셨군요...부러웠어요.저도 나중에 사이판 꼬옥 가볼거예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0
  • 답글 와....저도 나중에 사이판 가자고 졸라야겠어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0
  • 답글 우와!!넘 재밌었겠네요... 저도 한번더 나가고 싶은데 언제 나갈수 있을런지...ㅠㅠ 넘 부러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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