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잘다녀왔어요 ^^ 작년에 푸켓신행보다 더 만족스러운 곳이었답니다.. 바다색깔이..완전 코발트색... 음료수 파워에이드 색이더라구요... 많이 덥지도 않고..햇살 좋은 날씨에 파란 하늘... 파란 바다가 너무 이쁜곳이었어요... 특히 묵었던 pic는 완전 며칠을 놀아도 질리지 않는 시설때문에 넘 행복했어요 ㅋㅋ 특히 비수기라서 사람들도 거의 없고... .. 정말 더 있고싶은.. 아쉬운 시간들이었답니다...혹시 사이판 나중에 가시는 분들 계심 주저말고 다녀오세요..넘넘넘 이쁜곳이었어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