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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몰상식한 윗층 떄문에ㅜ.ㅜ 새벽1시가 넘었는데 뛰어다니고 쿵쿵 거리는지..자다가 꺠고 자다가 꺠고.. 도저히 참다참다 못참겠는가 신랑이 새벽 1시40분쯤 윗층으로 쫒아가서 벨누르고 문을 두드렸는데 안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좀 조용히 좀 하시다 잠을 잘수가 없다고 뭐라했더니 그떄서야 좀 조용해 지더니 아침에 또 날벼락을 치네요..한두번도 아니구~~ 어떻게야 할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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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청신경쓰이시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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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윗집 잘만나는것도 복이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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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사나요?? 에요...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