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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보행기에다가 앉혀놓고 까페에 들어왓는뎅...우리민우가 컴터방에 들어와서 저를바라보면 소리를 지르네요..안아달라고하는거 같아요...그래서 출첵만 얼른하고 안아줘야할거같아요.히히 오늘은 좀 싸늘한거 같아요.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점심식사들 맛있게 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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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가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항상 대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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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도 카페에 들어오고 싶은가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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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민찬이 거실에 눕혀놓고 동요 틀어주고 왔어요...ㅎㅎ.....아직까지는 잠잠한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