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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때문에 지난 주말에 꼼짝도 못하고 집에서 앓았는데 아직까지도 낫지 않아서 벌써 이틀째 조퇴하고 왔어요... 병원에서도 좀 쉬어야 한다고 해서 내일이랑 모레까지 쉬고 일요일에 출근하기로 했네요...ㅠ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엄마가 보약까지 해서 보내주셔서 신랑이랑 열심히 먹고 있었는데 이놈의 감기는 왜 비켜 가지도 않는지...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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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기가 무지 오래가네요.. 언능 나으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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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감기 떄문에 일주일 고생했어요 저 낳으니간 친정엄마가 감기에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