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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에 전주에서 맘들 주체로 하는 벼룩시장에 한번 가보려구요...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출산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직장 때문에 못갔거든요....민찬이 또래 맘들도 사귀고 간만에 수다 좀 떨까 해서...ㅎㅎ...매일 집에서 민찬이와 둘만 있다보니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입안에 가시가 돋아요....민찬이가 하는 말이라고는 옹알이밖에 없으니...^^ 모르는 사람들 만나는거라 그런지 설레네요.......벌써 벼룩시장에 같이 갈 모르는 동네 맘들도 2명 섭외해놨어요...ㅎㅎㅎㅎ......날씨가 따뜻해야 할텐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9
  • 답글 저오늘 갔다왓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9
  • 답글 좋은인연 만들고 오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9
  • 답글 정읍도 벼룩시장 했음 좋겠어요 ,.역시 사람은 큰 도시에 살아야 되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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