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요며칠 계속 감기에 걸려있어서 오늘은 야심차게 배즙을 한번 해보려구요....첫번째 배즙은 실패했구요....^^ 지금 다른방법으로 두번째 배즙을 하고 있어요....하하하........올 겨울에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배즙을 만들도록.....열심히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우와~ 직접하시다니.. 전 꿈도 못꿔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1
-
답글 우와..그걸 직접 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21
-
답글 배하고 꿀하고 달여서 꾸욱짜 마셔보긴햇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