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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세 주말이 다 가버려서 너무 아쉬워요 ㅡ.ㅜ 저녁은 신랑과 외식 보리밥이 먹고 싶어서 정읍 시내를 다 돌아다녔지만 보리밥 파는곳은 다 문닫고.. (7시였는데) 몇군데 없더라구요 .. 결국은 열무 비비밤에 들어있는 보리밥으로 아쉬움을 달랐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1
  • 답글 그래도 다행이예요.맛잇었져?^^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2
  • 답글 그래도 드셨다니 다행이에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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