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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쉬고 오늘 출근했어요... 오전까지도 약기운에 정신이 몽롱하더니 퇴근하고 나서야 조금 괜찮아 졌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아픈거 같아요.. 정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저녁먹고 또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이럴땐 신랑이 챙겨주면 좋은데 오늘 또 당직근무라 출근했거든요... 아오~~ 전 누가 옆에서 간호해주면 안되나요...ㅠㅠ 정말 절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흑흑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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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저도 몸살나서...이제야 살것같아요.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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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아프지 마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