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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을 계속앓앗어요...참다못해 오늘은 시어머님이 오셔셔 민우봐주시고 그사이 얼른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지어오궁..한숨잤더니 좀 낳아지는거 같아요..아프니까 민우부터 걱정되도라고요..민우안아주기 힘들정도로 온몸이 욱씬욱씬 아팠거든요.ㅠㅠ 민우가 저도모르게 짝짝꿍을 하고있어요. 민우덕에 몸이 아파도 흐믓하게 웃음을 지을수있어 행복해요.님들 건강잘챙기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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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보마음님도 이제 아프지 마세용~~ 민우 짝짝궁 하는 모습.. 상상해보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