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잠깐씩 일을해서 카페 들어오는게 더 힘들어졌어요.. 오전에 잠깐 삼실가서 일하구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오늘은 삼실에서 할일이 좀 많아서 지호를 고모님댁에..ㅋㅋ 친정엄마가 조카에 지호까지 볼수 없어서.. 이번주 토요일엔 신랑이랑 함께 농구장 갈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신랑이 쉬는 날이라.. 지호도 언능 커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농구장 갔음 좋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5
-
답글 그래도 바줄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6
-
답글 저희도 가려고 하는데... 표가 없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