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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 자서 들어왔는데 깰려구 그러는지 자꾸 낑낑거리네요.. 젖먹을때가 되서 일어날려구 준비하는듯.ㅋㅋ 오늘 저녁에 갑자기 신랑이랑 약속이 생겨서 오늘도 지호 동생이랑 엄마한테 맡기구 나가야할꺼 같아요.. 내일 농구보러 갈때도 맡겨야는뎅....ㅋㅋㅋ 이제 친정에 있을날도 몇일 안남았네요..담주 주말에 집으로 가거든요.. 집으로 가면 젤 걱정되는게 지호 목욕시키는거에요. ㅠㅠ 지금까진 엄마가 씻겨 줬는데 그걸 제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오늘하루 잘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6
  • 답글 지호얼굴 처음봐요...역시 엄마아빠 닮아서 넘 이뻐용~~ 이제 집으로 가시는구낭... 아쉽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26
  • 답글 저두 그게 젤걱정이었는뎅...닥치니까 하게되더라고요.할수있을거예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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