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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원판촬영을 나갔다 왔는데,폐백실에서 신랑어머님의 덕담이 기억에남아 적어봅니다^^. 짧은인생을 즐기며, 기분좋게 사는게 최고의 효도이다. 라는 말씀이 자구생각나네요~~~!! 작성자 국가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8.11.23
  • 답글 전 덕담들을때 마니 울꺼 같아용 ㅠㅠ 울언니 폐백할때 엄마가 우셔서.. 저두 같이 울었거든용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4
  • 답글 멋진 시어머니시네요...전 어제 시어머님 말씀 때문에 겁나 마음의 상처를 입고 왔는데...ㅠ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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