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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이 회식하고 온다고해서 그런가...하루가 더 안가는거처럼 느껴지는건 멀까요~~민우방금 재우고 제시간이예요.ㅋㅋ 푹자고 일어났음 좋겟지만 언제 일어날지모르니...지난주말에 드라이브나가면서 느낀건뎅..개나리도 피고 봄이 벌써 왔더라고요.ㅎㅎ 봄이라 그런지 기분이 항상 들뜨는거 같아요.^^ 놀러가고싶어서.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30
  • 답글 마자요..이쁜 꽃들이 많이 피였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31
  • 답글 저도 언능 지호가 커서 놀러다니고 싶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30
  • 답글 맞아요... 밖은 날씨도 너무 좋고 꽃들이 만발했는데 어딜 가질 못하니... 전 주말에 신랑이랑 같이 쉬는날이었는데 천안함 침몰때문에 비상 대기하느라 아무대도 못갔어요... 심통도 났지만 안좋은 소식에 마음도 아프더라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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