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댁에서 만들어다 주신 호박죽을 먹고 출근했답니다. 맛있겠죠? ㅎㅎ 어제 시댁식구들 집들이 했는데 만만치가 않더군요 그래도 칭찬 받았답니다. 월남쌈을 도전해 봤는데 인기였다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1.23 답글 와우~ 월남쌈.. 전 도전할 용기도 없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