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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내 신랑 일하는대 따라가서 놀다가 오후엔 들어왔어요 신랑이 바뻐져서 저랑 놀아줄 시간이 없다고 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아 내일이면 토요일.. 뭐하고 놀죠? 맨날 뭐하고 놀까 고민이예요. 어제 친구한테 내가 만든 모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나중에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ㅋㅋ 제가 봐도 너무 예쁘게 잘 만든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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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손재주가 좋으신가 봐요... 전 손으로 하는건 영~~ 음식을 만들어도 신랑이 뭔가 2% 부족하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암튼 넘 부러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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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싶네요.^^ 저두 조리원에서 만들었는뎅.종이로...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