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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심심한 휴일이네요~ 신랑은 시어머니 간병하러 갔고, 오늘밤도 병원에서 잔다네요......하루종일 민찬이와 씨름하다 민찬이 재우고 시아버지 드릴 반찬 몇가지 했어요......평소보다 더 맛없게 된거 같아요....ㅎㅎㅎㅎ....샵에 가서 민찬이 100일 사진 찍어주려고 했는데, 요즘 이래저래 양가에 일이 많아 그냥 지나갔네요~ 200일하고 돌사진 샵에 가서 찍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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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사진 못찍으셔서 속상하시겠어요.. 전 어제 50일 사진을..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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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맛보다는 정성 때문에 아버님이 많이 좋아하시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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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버님 반찬까지 만드시고 사랑받으실거예요.어머님 빨리 쾌유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