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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1시에 퇴근해서 같은팀 언니들이랑 조개찜 먹으러 갔다가 집에오니 4시가 넘었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잘텐데 동생이 갑자기 전화해서 물건 주문좀 해달라길래 깼어요... 직원할인을 받으니 저렴해서 그런건 이해를 하지만 언니의 단잠을 깨우는 동생... 이럴땐 정말 밉네요... 이것저것 정리좀 하다가 준비하고 또 출근해야 겠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벌써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이네요... 이번주엔 금,토,일 3일을 쉬니 내일까지만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7
  • 답글 쉬는휴일 멋지게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8
  • 답글 아~~ 조개찜.....완전 먹고싶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7
  • 답글 3일의 꿀맛같은 휴식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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