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속 전주에 있다가 저희 집으로 오니 적응이 안되네요...친정 가기전에 만들어 놓고 간 반찬이 남김없이 다 비워져 있네요..반찬통을 보니 괜시리 신랑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오늘저녁에 맛있는 거 해서 신랑 몸 보신좀 시켜줘야 겠어요 할수 있는 요리는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7 답글 맛있는거 해줬어요? 그래도 신랑 생각하는건 와이프 밖에 없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