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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김장을 해서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네요...다행히 이번에는 절인 배추를 사서 좀 편하게 하긴 했지만요....할때는 힘들어도 가득가득찬 김치냉장고를 보니 맘이 든든하긴 하네요..1년 먹을 맛난 김치 생각하면 하루 힘든거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월요일입니다....11월의 마지막 주...이번 한주도 힘내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4
  • 답글 맛있겠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8.11.25
  • 답글 저두 이번주 토요일에 김장하는뎅.. 전 뭐 양념 넣기랑 간보기 담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4
  • 답글 김장 한번도 안해봤는데.. 슬슬 배워야겠어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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