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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잘때 컴터 켰더니 조카가 앞에 와서 딱 앉네요.. 자기가 자판 두두린다고 난리 ㅠㅠ 에휴.. 간단히 하구 나가야겠어요.. 오늘 칭구가 벌써 셋째를 낳아서 내일 신랑이랑 같이 가기루 했어요.. 병원이 정성이라 가까워서 좋네요..ㅋㅋ 다들 저녁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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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셋째... 와~~ 완전 나라에 충성하는 친구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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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홍보대사님도 셋쨰 계획 하고 계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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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셋쨰를 대단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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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이 전주역 근처이신가봐요^^ 친구분인데 벌써 셋째를.....홍보대사님 분발하셔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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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아가가 넘 이뿌당..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