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식에 입을 한복 다림질하려고 상자에서 꺼내 저고리와 치마 모두 옷걸이에 걸어놨더니 전설의 고향 생각나네요......한복을 위에 걸어놓으니 왜 무서운 분위기가 연출되는건지.......꼭 사람이 매달린거 같은....으으~~~~ 이따 드라마보면서 다림질하려구요....ㅎㅎㅎ...참....한복 찾다가 출산하고 친구들한테 받은 봉투를 보게 됐는데..그때 분명 돈 다 뺐는데.....오늘 보니 봉투 하나에 돈이 그대로 들어있네요......공돈 생겼어요...ㅎ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4.08